구준엽 인스타
구준엽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구준엽의 네 번째 손가락에 선명한 링타투는 결혼반지 대신이었다.

14일 오후 클론 구준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뉴욕 클럽에서 디제잉 공연 중인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구준엽이 클럽을 찾은 손님들과 함께 공연을 멋지게 이끌어나가고 있다. 이 때 구준엽의 마이크를 들었을 때 보인, 네 번째 손가락에 새겨진 링타투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대만 네티즌들의 결혼반지 궁금증에 서희원 측은 "반지를 문신으로 대신했다. 이는 영원을 상징한다. 그가 자신과 서희원을 위해 문신으로 한 결혼 반지"라고 밝혔다.

한편 구준엽은 1996년 클론 멤버로 데뷔해 많은 히트곡으로 사랑 받았으며 현재 DJ 겸 화가로도 활동 중이다.

또 구준엽은 최근 대만 배우 서희원과 결혼을 발표, 대만으로 건너가 혼인신고 후 신혼생활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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