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배우 故 최진실 딸 최준희가 화려한 문신을 인증해 화제다.
16일 최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모티콘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준희는 카페로 보이는 곳에서 반팔 티셔츠를 입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양 팔에 새긴 화려한 문신들이 인상적이다.
한편 최준희는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는 작가 데뷔를 앞두고 있다. 지난 2월 와이블룸과 전속계약을 체결한 최준희는 지난 6일 3개월 만에 계약해지를 알렸다. 또한 그는 루푸스병 투병으로 인해 96kg까지 체중이 늘어난 이후 44kg를 감량했음을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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