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혜원 인스타그램
사진=이혜원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혜원이 일상을 공유했다.

축구선수 출신 방송인 안정환의 아내 이혜원은 지난 19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화기애애 촬영장"이라고 전했다.

이어 "20대랑 무슨 용감함인지ㅡㅋㅋㅋ 아 몰라몰라. 그래도 너무 착해 더더 이뻤던 제이아 #카메라숫자무엇"이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촬영현장에서 20대 외국인 모델과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이혜원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이혜원은 용감함이라고 표현했지만, 모델에 꿀리지 않는 화사한 미모로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혜원은 지난 1999년 미스코리아 휠라 출신으로, 2001년 안정환과 결혼해 슬하에 딸 리원, 아들 리환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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