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선예가 변함없는 아이돌 포스를 자랑했다.
20일 원더걸스 출신 가수 선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실장님이 길게 찍어주셨네"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선예가 촬영에 임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특별한 보정 없는 현장 사진에서도 시원시원한 팔다리와 비율이 돋보인다. 변함 없는 아이돌 포스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선예는 2007년 그룹 원더걸스의 멤버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이후 2013년 캐나다 교포 출신 선교사와 결혼한 뒤 2015년 7월 원더걸스에서 공식적으로 탈퇴했다. 슬하 딸 셋을 두고 있다.
또 선예는 '엄마는 아이돌' 프로젝트 음원 '우아힙'을 비롯해 리메이크 음원 '대낮에 한 이별', '열애중'과 CCM 트랙 등을 선보이며 다채로운 음악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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