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캡처
유튜브 캡처

[헤럴드POP=박서연 기자]개그맨 정형돈의 근황이 전해진 가운데, 그의 건강에 대한 걱정이 쏟아지고 있다. 17일 유튜브 채널 '354 삼오사'에는 '(형돈이) 형이 왜 여기서 나와...?'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는 정형돈과 이탈리아 출신 방송인 알베르토, 독일 출신 방송인 다니엘, 인도 출신 럭키가 음식점을 찾아 근황 이야기를 하는 모습이 담겼다.

무엇보다 시선을 사로잡은 것은 정형돈이었다. 급격하게 살이 찐 정형돈은 상당히 불어난 뱃살과 얼굴살로 건강에 대한 우려를 낳았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정형돈 씨 건강 잘 챙기세요", "형돈이 형 많이 부어 보이는데", "건강이 안 좋은 것 같아요", "몸이 안 좋아보여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또한 앞서 정형돈은 지난 1월 새해 공약으로 다이어트를 하겠다고 밝힌 바. 다이어트를 빠른 시일 내에 하는 것이 좋겠다는 반응도 있었다.

한편 정형돈은 방송작가 출신 한유라와 2009년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딸을 두고 있다. 한유라는 교육을 위해 두 딸과 하와이에 머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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