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김영희가 남편 없이 보내는 금요일 저녁 일상을 전했다.

코미디언 김영희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김영희는 남편과 찍은 셀카를 공개하면서 "일요일에 만나 건치 남편~~ 임플란트가 절반인 나는 집을 잘 지킬게~~"라는 글을 적었다. 남편에 대한 그리움이 느껴진다. 사진 속 김영희의 남편 윤승열은 이를 드러낸 채 환하게 웃고 있다.

이어 김영희는 홀로 먹는 저녁 메뉴인 콩국수를 사진 찍어 올리며 금요일 저녁 일상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김영희는 지난해 1월 10살 연하 프로 야구선수 출신 윤승열과 결혼했다. 현재 임신 중이며 아기의 태명은 힐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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