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스타 스타일 매거진 '앳스타일'(@star1)이 창간 10주년을 기념해 톱스타 장근석을 NFT로 소환한다.
장근석 NFT 프로젝트는 장근석 화보와 기사를 포함해 총 8종, 199개가 발행된다. 팬들에게 무료로 ‘에어 드랍’ 된다.
특히 이번 NFT는 장근석의 26살 때 앳된 모습과 당시 인터뷰를 그대로 담았다. 장근석을 오랫동안 만나지 못했던 팬들에게 특별한 이벤트가 될 전망이다.
트리플엔랩 관계자는 “스타들의 내용이 담긴 뉴스와 사진을 NFT화 할 예정”이라며 “이를 위해 주요 엔터테인먼트와 협력을 통해 향후 다양한 NFT 사업을 전개함과 동시에 디지털 콘텐츠 시장으로 신사업 영역을 확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트리플엔랩은 NFT 마켓플레이스를 중심으로 소속 아티스트와 팬이 직접적으로 소통하고 교류할 수 있는 팬덤 커뮤니티 기반의 양방향 NFT 생태계를 만들어 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제공=트리플엔랩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