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봉태규의 아내 하시시박이 첫 건강검진 결과에 충격 받았다.
20일 하시시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하시시박은 사진과 함께 "마흔 되어 처음 받은 건강검진 결과 듣고 주사 두 방 맞은 날. 비만의 위험도가 높고 혈압이 낮고 혈액 순환이 안되 뇌혈관이 노화되었다는..."라고 했다.
이어 "결과적으로 죽을때까지 꾸준히 운동을 하지 않으면 안된다는.. 다소 암울한 결과가 나왔달까? 다행히 기억력 감퇴는 과거의 과음탓은 아니었던걸로"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하시시박은 노란색 옷을 입고 선글라스를 껴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낸다. 하시시박의 우아한 미모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봉태규는 지난 2015년 사진작가 하시시박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봉태규는 지난해 SBS 드라마 '펜트하우스' 시리즈와 tvN 예능 프로그램 '해치지 않아'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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