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아이유, 이주영이 애교를 발휘했다.
배급사 CJ ENM 측은 20일 오후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얍!! 360도로 하트를 쏩니다. 360도 어느 각도로 봐도 띵작각!"이라고 전했다.
이어 "#브로커 기대하기 약~속. 케미 폭발!"이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영화 '브로커' 공식 행사에서 360도 카메라로 촬영하고 있는 아이유, 이주영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두 사람은 하트 포즈로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브로커'는 베이비 박스를 둘러싸고 관계를 맺게 된 이들의 예기치 못한 특별한 여정을 그린 작품으로, 오는 6월 8일 개봉한다. 제75회 칸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에 공식 진출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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