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그룹 (여자)아이들(미연, 민니, 소연, 우기, 슈화)이 'TOMBOY' 리믹스 버전을 공개한다.
오늘(20일) 오후 1시 (여자)아이들의 정규 1집 `I NEVER DIE`의 타이틀곡 'TOMBOY'의 리믹스 버전이 발매된다.
'TOMBOY (R3HAB REMIX)'는 R3HAB(리햅)만의 독특한 일렉트로닉 사운드와 원곡의 락 기반 사운드가 만나 새로운 음악적 시너지를 만들어 냈고 중독성 강한비트와 (여자)아이들의 독보적인 보컬이 더해져 원곡과는 또 다른 매력을 선사한다.
R3HAB(리햅)은 케이티 페리(Katy Perry), 레이디 가가(Lady GaGa), 테일러 스위프트(Taylor Swift) 등 유수의 팝 아티스트와 협업한 세계적인 탑 클래스 DJ다.
(여자)아이들은 지난 3월 첫 번째 정규 앨범 `I NEVER DIE`로 컴백. 아이튠즈 톱 앨범(Top Album) 차트 전 세계 24개 지역에서 1위를 달성하고 빌보드 글로벌 (Billboard Global Excl. U.S) 차트에서 타이틀곡 'TOMBOY’로 34위를 차지했다. 같은 날 공개된 뮤직비디오는 1.1억뷰를 넘어서며 식지 않는 글로벌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한편, (여자)아이들의 'TOMBOY (R3HAB REMIX)'는 오늘(20일) 오후 1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표한다.
사진=큐브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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