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인 인스타
강인 인스타

[헤럴드POP=박서연 기자]그룹 슈퍼주니어 출신 강인의 근황 게시물에 달린 김희선의 댓글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강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브이모양의 이모티콘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인은 음식점에서 인상을 찌푸린 채 술을 마시고 있는 모습이다.

이를 본 김희선은 "레몬물이야~?"라고 댓글을 남겼고, 강인은 "이건 소토레(소주+토닉+레몬) 입니다 누낭"이라고 답했다.

김희선과 강인의 의외의 친분이 시선을 모은다.

한편 지난 2005년 슈퍼주니어로 데뷔한 강인은 2009년 폭행 논란, 두 번의 음주운전 혐의 등으로 자숙을 하다 2019년 팀에서 탈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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