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김민하가 눈에 띄는 글로벌 행보를 보이고 있다.

Apple TV+ '파친코'의 주연으로 전 세계를 사로잡은 김민하를 향한 외신들의 반응이 뜨겁다. 김민하는 지난 20일(한국 시간) 미국 CBS의 인기 토크쇼 프로그램 '더 레이트 쇼 위드 스티븐 콜베어'(The Late show with Stephen Colbert)에 단독 출연해 현지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앞서 김민하는 지난 한 해 동안 국제 문화에 가장 큰 영향력을 미친 아시아, 태평양인들을 주목하는 A100 리스트에 선정된 바 있다. 또, 미국 할리우드 리포터(The Hollywood Reporter), 에미 매거진(Emmy Magazine), 인디와이어(Indie Wire), CBS 새러데이 모닝쇼(Saturday morning show)등 미국에서 영향력 있는 각종 해외 언론 매체들과의 인터뷰를 진행, 단연 지금 가장 주목해야 할 글로벌 신예로 떠오른 김민하를 향한 전 세계적인 관심이 치솟고 있음을 입증하고 있다.

작품 안팎으로 독보적인 존재감을 확장하며 전 세계가 주목할 수밖에 없는 이유를 증명해 나가고 있는 김민하의 차후 행보에 더욱 귀추가 주목된다.

사진 = 사람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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