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방탄소년단 뷔와 열애설 이후 근황을 전했다.

30일 블랙핑크 제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담은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제니가 바닥에 앉아 카메라를 바라보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제니의 스타일리시한 분위기가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는다.

앞서 제니는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뷔와 지난 23일 열애설에 휩싸였다. 양측 소속사 빅히트 뮤직, YG엔터테인먼트는 별도의 공식입장을 내지 않은 채 침묵했고, 두 사람은 최근 나란히 SNS를 재개했다.

한편 제니가 속한 블랙핑크의 '붐바야' 뮤직비디오는 지난 23일 오전 5시 56분께 유튜브 조회수 14억회를 넘어서는 기록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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