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방송인 서경석이 그룹 방탄소년단 진의 친형과 만났다.

3일 서경석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김석중 #잘생김 #친절함 #박연경 #아름다움 #친절함 #서경석 ..."이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경석은 방탄소년단 멤버 진의 친형인 김석중 씨와 셀카를 찍고 있다. 서경석은 수줍은 미소를 지으며 손가락하트 포즈를 취하고 있다. 또 박연경 MBC 아나운서와도 인증샷을 남기며 의외의 쓰리샷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김석중 씨는 "잘생기셨어요 형님!! 진짜 실물이 백만배 더 멋지세요!!"라고 댓글을 남기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랑했다.

한편 서경석은 MBC 표준FM '여성시대 양희은, 서경석입니다' DJ를 맡고 있으며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또 서경석은 지난 2010년 13살 연하 아내 유다솜 씨와 결혼해 슬하 딸을 두고 있다. 최근 22kg 감량에 성공한 다이어트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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