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배우 이미도가 독일 여행 근황을 전했다.

이미도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로텐부르크 #하이델베르크"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빨간색 원피스를 입고 밝은 미소를 지어 보이고 있는 이미도의 모습이 담겨있다. 독일 여행을 마음껏 즐기고 있는 이미도의 모습에 눈길이 모인다.

흐린 날씨를 밝히는 이미도의 화사함이 시선을 사로잡기도 한다. 이미도는 현재 아들, 남편과 떨어져 독일 여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얘 두고 나 잘 갈 수 있겠지..? 며칠전부터 엄마 일하러 간다고 뻥치지 않고 여행간다고 솔직하게 얘기해주고 있다. 엄마가 혼자 여행가는 걸 당연스레 받아주는 아이로 크길 바라며"라고 전한 바 있다.

한편 이미도는 지난 2016년 2살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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