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란 인스타
장영란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장영란이 잘못된 선택으로 고생을 했다고 밝혀 화제다.

6일 방송인 장영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등산하러 간 내 복장을 울 엄마께서 보시면 분명 #미친년지랄하고자빠졌네 #등산하는데키높이운동화를신고가냐? #이놈애지지배아주다칠려구환장했네 라며 따끔하게 혼내실꺼다"라고 적었다.

이어 "맞다 엄마 말씀이 다 맞다 #난미친년이었다 #멋부리다가발목아작나는줄알았다 #키높이운동화 벗어던지고 #빨간양말뽐내며 겨우겨우내려왔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영란은 남편 및 두 자녀와 등산을 하며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행복한 가족의 모습이 보기만 해도 흐뭇한 미소를 짓게 만든다.

한편 장영란은 한의사 한창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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