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미자가 김태현과 함께 시골에서 근황을 전했다.
7일 배우 장광의 딸이자 개그맨 김태현의 아내 미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피부와 바꾼 이날 유튜브 촬영 뜨거웠다. 다음엔 아침일찍 오리다!! 소주잔도 뜨거워서 입에 댈수도없었다는 마리네이드도 해보고 조금씩 요리의 길로 접어드는 미자씨"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미자가 시댁에서 선물로 받은 고기를 구우며 먹방을 준비 중이다. 결혼 후 점점 요리의 길로 빠져들고 있는 미자가 눈길을 끈다.
한편 미자는 배우 장광의 딸로, 개그맨 김태현과 지난 4월 13일 결혼식을 올렸다.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로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 중이며, 이들은 JTBC 예능 프로그램 '딸도둑들'에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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