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닥터로이어’ 소지섭이 변호사가 됐다. 오늘(10일) ‘닥터로이어’ 제작진이 3회 본방송을 앞두고 5년 동안 웅크리고 있던 한이한이 본격적으로 움직일 것을 예고했다. 공개된 사진은 오늘(10일) 방송되는 ‘닥터로이어’ 3회 한 장면을 포착한 것이다. 사진 속 한이한은 누군가와 통화 중이다. 쉽사리 감정을 드러내지 않으려는 듯 담담하면서도 의미심장한 그의 표정, 그 안에서 날카롭게 빛나는 눈빛이 궁금증을 자극한다. 과거 한이한을 사랑했지만 동생의 죽음과 한이한이 연관돼 있다고 생각하는 금석영은 적개심 가득한 눈빛으로 한이한을 바라보고 있다. 이와 관련 ‘닥터로이어’ 제작진은 “오늘(10일) 방송되는 3회를 기점으로 한이한의 본격적인 복수가 시작된다. 이 과정에서 재회한 한이한과 금석영의 아슬아슬한 관계, 한이한의 불타오르는 복수심 등이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끌어 올릴 것으로 기대된다. 소지섭, 임수향 두 배우의 흔들림 없는 연기력에도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과연 한이한은 구진기에게 어떤 선전포고를 했을까. 한이한의 선전포고에 구진기는 어떤 반응을 보였을까. 회를 거듭할수록 더욱 강력해지는 ‘닥터로이어’가 기대된다. 사진제공 = 셀트리온엔터테인먼트, 몽작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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