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배우 김희선이 생일을 맞았다.
11일 김희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THANK YOU!"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희선은 46세 생일파티를 즐기고 있다. 블랙 롱원피스를 입고 버킷햇을 착용한 김희선의 세련된 자태가 돋보인다. 엄청난 높이의 꽃 케이크를 앞에 두고 행복한 미소를 띤 김희선의 모습에 팬들도 흐뭇하게 바라본다.
한편 김희선은 오는 7월 15일 첫 공개되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블랙의 신부'에 출연한다. '블랙의 신부'는 사랑이 아닌 조건을 거래하는 상류층 결혼정보회사에서 펼쳐지는 복수와 욕망의 스캔들을 그린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