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성훈이 임수향과 동침한다.
오는 13일 월요일 밤 10시 방송되는 SBS 월화드라마 ‘우리는 오늘부터’(극본, 연출 정정화) 11회에서는 수도 공사로 당분간 집을 비워야 하는 라파엘이 오우리 가족들에게 신세를 지게 된다.
12일 공개된 스틸 속 라파엘은 오래전부터 오우리 집에서 살고 있던 식구처럼 편안한 모습을 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그는 북적북적한 집안 분위기에 한껏 들뜬 표정으로 오우리를 바라보고 있다.
단둘이 방에서 오붓한 시간을 보내게 된 라파엘과 오우리의 모습도 포착됐다. 오우리는 뱃속의 아기를 바라보며 흐뭇한 미소를 띠고 있는가 하면 라파엘은 그런 오우리를 지긋하게 바라봐 신혼부부 같은 달달한 모먼트를 보여준다.
‘우리는 오늘부터’ 제작진은 “11회에서는 라파엘이 오우리의 집에서 생활하게 되며 또 다른 설렘을 안길 예정이다”라며 “성훈과 임수향이 한 공간에 머무르게 되며 벌어지는 에피소드들로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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