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정주리가 네 아들 육아 근황을 전했다.
10일 오전 개그우먼 정주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늦게까지 푹자라 내 다섯남자들아"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큰 침대에 곤히 잠든 다섯 남자들이 담겨 있다. 남편부터 첫째, 둘째, 셋째 그리고 막내 아들까지 일렬로 잠들어 있는 모습이 보는 이들로 하여금 입가에 미소를 걸치게 한다. 정주리도 평화로운 순간을 즐기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정주리는 지난 2015년 1살 연하의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4남을 두고 있다. 또 현재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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