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소지섭과 임수향은 과연 무엇을 보고 놀란 것일까.
MBC 금토드라마 ‘닥터로이어’ 측은 10일 ‘닥터로이어’ 제작진이 무언가를 보고 깜짝 놀란 한이한, 금석영의 모습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공개된 사진은 ‘닥터로이어’ 3회 한 장면을 포착한 것. 사진 속 한이한과 금석영은 어두운 곳에 나란히 서 있는데 무엇보다 눈길을 끄는 것은 한이한이 누워 있는 누군가를 덮고 있는 천을 걷고 있는 모습이다. 대체 이들에게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인지, 천을 뒤집어쓴 채 누워 있는 것은 누구인지, 한이한과 금석영이 이토록 놀란 이유는 무엇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와 관련 ‘닥터로이어’ 제작진은 “오늘(10일) 방송되는 3회에서는 변호사 한이한의 본격적인 이야기가 시작된다. 구진기(이경영 분)에 대한 복수를 위해 변호사가 된 한이한, 그런 한이한과 마주할 수밖에 없는 검사 금석영, 두 사람을 둘러싼 일촉즉발 예측 불가의 상황들이 스피디하게 펼쳐질 전망이다. 소지섭, 임수향을 비롯한 배우들의 열연은 극적 몰입도를 더욱 높여줄 것이다. 한 순간도 눈 뗄 수 없는 ‘닥터로이어’ 3회에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한편 MBC 금토드라마 ‘닥터로이어’는 6월 10일 금요일 밤 2회와 3회 2시간 연속 시청자를 찾아온다. 120분 내내 시청자 숨통을 틀어 쥘 ‘닥터로이어’가 기대된다.
사진제공 = 셀트리온엔터테인먼트, 몽작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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