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개그맨 이경규의 딸 이예림이 퉁퉁 부운 두 눈을 인증해 화제다.
16일 배우 이예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우리들의 블루스 마지막 회의 눈. 엉엉엉엉"이란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한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예림은 드라마 슬픈 장면을 시청한 후 퉁퉁 부은 눈을 인증하고 있는 모습이다.
한편 이예림은 개그맨 이경규의 딸로 지난해 12월 축구선수 김영찬과 4년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렸다. 또한 다이어트로 9kg을 감량했다고 밝혀 화제가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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