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별이 큰아들 드림이와 물총 대결을 펼쳤다.
18일 별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별이 빛나는 튜브'에 '2022 워터밤 준비! 인싸들만 쓴다는 물총 저희가 한번 써봤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별은 첫째 아들 드림이와 함께 한강공원에서 텐트를 치고 방송을 시작했다. 그는 "시작도 하기 전 너무 피곤하다"며 드림이와의 방송이 쉽지만은 않을 것임을 예고했다. 이어 "오랜만에 드림이랑 엄마랑 단둘이 데이트를 하러 왔다"고 말했고 그 순간에도 드림이는 엄마에게 계속 장난을 쳤다.
별은 드림이와 함께 망원 한강에 자주 나들이를 나온다고. 하지만 드림이는 "아니"라며 장난기가 가득한 모습이었다.
별은 드림이와 본격적으로 물총을 소개했다. 공룡 모양의 물총을 보자 드림이는 공룡 박사다운 면모를 뽐내며 공룡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또 다른 물총을 보던 드림이는 물총 시범을 보이기 위해 엄마 별에게 물총을 쐈다. 물을 맞은 별이 도망가자 "엄마 빨리 앞으로 와라"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외에도 드림이는 물에 젖은 휴지가 같이 나가는 물총을 발견하자 반짝거리는 눈망울을 자랑하며 신기해하는가 하면 또 다른 물총을 보고서 세상 신나했다.
별과 드림이는 물총 대결을 펼쳤다. 드림이는 거침 없이 엄마에게 물총을 쏘며 달려갔고 별은 결국 "그만해"라며 소리를 치기에 이르렀다. 아빠 하하를 쏙 빼닮은 드림이의 장난기가 눈길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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