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효민이 자취집을 공개했다.
19일 그룹 티아라 출신 효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소중한 지인들 덕분에 점점 사람 사는 집이 되어가고 있네요. 조금 늦었지만 내일이면 드디어 가구도 도착. 아직 욕실과 드레스룸 시공이 남았지만 ... 마지막까지 욜시미 해보자고요. 어렵다 #나(도)혼자살기"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깨끗하게 시공된 효민의 집이 담겨 있다. 지인들에게 선물 받은 여러 생활 용품부터 가구, 편의점 냉장고라고 해도 믿을만큼 꽉 차있는 음료가 눈길을 끈다.
한편 효민은 지난해 티아라의 신곡 '티키타카'로 활동한 바 있다.
또 그는 최근 호주에서 한달 살기를 하고 한국으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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