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그룹 S.E.S 슈가 가족 사랑을 자랑했다.
27일 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온 가족이 사랑하는 포켓몬.♥ 포켓몬빵 구하기 정말 힘들다는.. 포켓몬 저녁 9시에 편의점에 들어오는데 .. 항상 없어... 언제 날 잡아서 구하러 여러 편의점에 갔다 올께! #슈#shoo#shoodesu#daily#포켓몬#빵"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대형 포켓몬 피규어 두 개가 놓여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포켓몬을 좋아하는 가족을 위해 편의점 투어를 생각하는 슈의 가족에 대한 사랑이 대단하다.
한편 슈는 전 농구선수 임효성과 2010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과 쌍둥이 딸을 두고 있다. 지난 2016년 8월부터 2018년 5월 사이 마카오 등 해외에서 26차례에 걸쳐 총 7억 9000만원 규모의 상습도박을 한 혐의를 받아 2019년 2월 징역 6개월,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80시간을 선고 받았다.
또 슈는 최근 논란 4년 만에 활동을 재개하며 화제를 모았다. 이혼설에 휩싸이기도 했으나 전혀 사실이 아니라며 일축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