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배우 김철윤이 ‘천원짜리 변호사’에서 남궁민과 호흡을 맞춘다.

SBS 새 금토드라마 ‘천원짜리 변호사’는 수임료는 단돈 천 원, 실력은 단연 최고인 ‘천원짜리 변호사’ 천지훈이 돈 많은 법꾸라지들과 몸값 비싼 변호사들과 맞서 싸우는 통쾌한 법정 활극. 남궁민 외에도 김지은, 최대훈, 이덕화, 박진우 등이 '천원짜리 변호사'에 캐스팅 됐다.

김철윤은 극 중 절도전과 4범의 전설적인 소매치기 이명호로 분한다. 이명호는 천지훈 변호사의 의뢰인이다. 김철윤은 최근 tvN 드라마 ‘군검사 도베르만’에서 개성 넘치는 흑범 역을 맡은 바 있다.

한편 '천원짜리 변호사'는 최근 첫 촬영에 돌입했으며 올 하반기 방송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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