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배다해가 이장원을 위해 촬영장에 커피차를 보냈다.

뮤지컬 배우 배다해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달전 예약해놓구 날씨랑 장소가 안맞아 지난주에 겨우 갔는데 결국 그날도 비가 비가 ㅠㅜ 다들 너무너무 고생 많으십니다 #오늘도삽질 화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배다해가 보낸 커피차 앞에 서서 인증 사진을 남기고 있는 이장원, 정재형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들은 유튜브 콘텐츠 '오늘도 삽질'을 촬영 중인 것으로 보인다.

남편 이장원을 비롯한 스태프들을 응원하는 배다해의 내조가 눈길을 끈다.

한편 배다해는 2010년 그룹 바닐라루시로 데뷔했다. 또 지난해 11월 페퍼톤스 이장원과 결혼해 많은 축하를 받았으며 현재는 SNS를 통해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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