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일상으로 복귀한 슈가 그림을 공개했다.
26일 그룹 SES 출신 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떠한 물감을 쓰느냐에 따라 표현이 달라져. 그림과 수채화. 모든 것에는 답이 정해져있지 않다. #슈#shoo#shoodesu#그림#편지#만들기"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슈가 그린 것으로 보이는 하트 모양 물감 그림이 담겨 있다. 알록달록한 색깔을 보며 슈 역시 생각에 잠긴 듯 보여 눈길을 끈다.
한편 슈는 지난 2016년 8월부터 2018년 5월 사이 마카오 등 해외에서 26차례에 걸쳐 총 7억 9000만원 규모의 상습도박을 한 혐의를 받아 2019년 2월 징역 6개월,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80시간을 선고 받았다.
또 슈는 최근 논란 4년 만에 활동을 재개하며 화제를 모았다. 이혼설에 휩싸이기도 했으나 전혀 사실이 아니라며 일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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