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마녀 Part2. The Other One'이 개봉 2주차 전체 박스오피스 2위, 한국 영화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마녀 Part2. The Other One'(이하 '마녀2')은 초토화된 비밀연구소에서 홀로 살아남아 세상 밖으로 나오게 된 ‘소녀’ 앞에 각기 다른 목적으로 그녀를 쫓는 세력들이 모여들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액션 영화.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마녀2'는 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 총 40만 2346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누적 관객수 224만 1525명을 기록했다.
개봉 4일 만에 100만 돌파, 개봉 11일 만에 2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전편 '마녀'보다 빠른 흥행 속도를 보인 '마녀2'는 25일 200만 관객 돌파와 동시에 손익분기점을 달성하는 쾌거를 이뤘다.
개봉 2주차 주말 한국 영화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장기 흥행에 돌입한 '마녀2'는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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