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우 김선호가 클라이밍 체험을 했다.

27일 소속사 솔트엔터테인먼트가 운영하는 김선호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선호하는영상 #선호하는사진 클라이밍 교육+체험 현장 '2탄' 다양한 클라이밍 구역 도전기와 손끝을 모은 큰손 #김선호 #Kimseonho #김스다 #연극 #터칭더보이드 #클라이밍 #체험"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 김선호는 클라이밍을 하고 있다. 김선호는 탄탄한 피지컬로 남다른 클라이밍 실력을 자랑한다. 클라이밍을 마치고 내려온 김선호의 수줍은 미소가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김선호는 최근 사생활 논란 후 심경을 처음으로 고백해 화제를 모았으며 영화 '슬픈 열대'로 복귀할 예정이다.

또 김선호는 오는 7월 8일부터 개막하는 연극 '터칭 더 보이드'에 출연한다. '터칭 더 보이드'는 1985년, 아무도 등반하지 않은 페루 안데스 산맥 시울라 그란데의 서쪽 빙벽을 알파인 스타일로 등정한 영국인 산악가 조 심슨(Joe Simpson)과 사이먼 예이츠(Simon Yates)의 생존 실화를 바탕으로 한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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