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이혜영이 10년 전 그린 그림을 발견했다.

배우 이혜영은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012년내그림 #목소리때매다시찍긴귀차너 "골프가운 사러왔다가"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과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 이혜영은 본인이 그린 그림 옆에 서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이혜영은 해당 그림은 2012년에 완성한 작품이라고 설명했다.

한 매장에 방문했다가 본 본인의 그림을 애틋하게 여기는 점이 눈길을 끈다.

한편 이혜영은 2011년 연상의 사업가와 재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MBN에서 방송 중인 '돌싱글즈3'에서 진행을 맡아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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