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미연 인스타그램
간미연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간미연이 운동에 푹 빠진 일상을 공유했다.

27일 배우 간미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온몸의 모공이 하늘 향해 두 팔 벌림. 습해죽겠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간미연이 운동을 막 마친 듯 땀을 뻘뻘 흘리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부쩍 넓어진 모공에 장난스레 고충을 토로하고 있는 간미연이다.

앞서 간미연은 지하철 좌석 사진과 함께 "근데 나 임산부 같아요? 할머니가 나보고 앉으라고"라는 글과 눈물을 흘리는 이모티콘을 올려 화제된 바 있다.

한편 간미연은 뮤지컬 배우 황바울과 지난 2019년 11월 9일 결혼, 부부의 연을 맺은 바 있다. 또 현재 SBS 러브FM '간미연의 러브나잇' DJ를 맡고 있다. '간미연의 러브나잇'은 매일 오후 8시 5분에 방송된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