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그룹 신화 앤디와 아내 이은주가 신혼 일상을 전했다.

27일 전 아나운서 이은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난주 동상이몽 재밌게 보셨나용~? 귀에서 피나셨을 분들께 죄송한 마음을 전하며... 오늘밤에도 재밌게 봐주세용 p.s. 오늘은 한시간 정도 일찍, 10시에 나온답니당 #동상이몽"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은주는 앤디의 목을 감싼 채 손가락하트 포즈를 취하며 달달한 투샷을 자랑하고 있다. 두 사람은 찢어진 청바지를 입고 커플 신발을 신으며 커플룩을 완성했다.

또한 이은주는 앤디에게 받은 듯 커다란 꽃다발을 품에 안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은주는 9세 연상 앤디와 지난 12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이들 부부는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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