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조혜련이 행복한 생일을 맞이했다.

27일 방송인 조혜련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무도 특별한 생일축하 편지와 생일상, 그리고 돈봉투~~"라고 적었다.

이어 "오십쇼식구들이 써준 편지읽다가 어제 울컥해서 다시 가방에 넣었다가 일끝나고 다시 읽었어요. 고마워~~♡용 CGN오십쇼식구들! 엄마가 준 돈봉투 나도 아멘입니다. 아침에 남편이 끓여준 미역국과 생축 달걀후라이에 또 감동~~♡행복합니다. 이 세상에 태어나게 해주셔서 주님 감사합니다"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조혜련이 생일을 맞아 모친으로부터 선물 받은 돈봉투를 비롯해 지인들의 정성 가득한 축하 편지까지 담겼다. 무엇보다 조혜련은 남편이 직접 차려준 생일상까지 인증하며 생일의 행복을 만끽하고 있다. 이에 팬들의 축하와 응원 메시지가 쏟아진다.

한편 조혜련은 1998년 결혼했다가 13년 만에 이혼하고 2014년 지금의 남편과 재혼했다. 슬하 1남 1녀를 두고 있다.

또 조혜련은 최근 KBS2 예능 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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