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이승연이 예쁜 딸 사진을 자랑해 화제다.
30일 배우 이승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14년 전 아픈 배 째서 2.89킬로그램 김아람 양 탄생 ㅎ 참 예민한 아이 자라나는데 힘듦도 많았지만 뽀얀 미역국 한그릇 먹으며 아빠가 편집해준 아이사진 보며 그냥 아무 이유없이 눈물이 핑도네요 찐 갱년기 맞음요 ㅋ"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14세 아이 생일에 딸에게 해주고 싶은 이야기는 부디 강녕해라~~ 넘 좋은 의미라 우리 식구들에게도 전해주고 싶어요. 늘 강녕 하시라고 건강하고 평안하다는 뜻이랍니다"라는 멘트도 더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승연 부부의 예쁜 딸이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이승연은 지난 2007년 2살 연하의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그는 최근 9kg 다이어트에 성공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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