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차예련이 오윤아의 커피, 간식차에 감사를 표했다.
배우 차예련은 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내사랑 윤아언니가 보내주신 커피 간식차"라고 전했다.
이어 "응원 덕분에 오늘도 힘내서 촬영 해요. 고마워요 사랑해요 언니야"라며 "오늘 밤 '황금가면'에서 만나요. 보시고 '편스토랑'에서도 만나요 우리"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오윤아가 보내준 커피, 간식차 앞에서 행복해하고 있는 차예련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차예련은 흰셔츠에 청바지만으로도 비율이 우월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차예련은 배우 주상욱과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또 현재 KBS 2TV 새 일일드라마 '황금 가면'에 출연하고 있다. '황금 가면'은 그릇된 욕망과 탐욕이 빚어낸 비극으로, 세 여자의 광기 어린 싸움 속에서 삶의 해답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담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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