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유리가 윤아와의 투샷을 공개했다.
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유리는 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사진을 게재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유리는 윤아와 안무실 거울을 통해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무엇보다 유리, 윤아 모드 배를 노출시키고 있는 가운데 군살 하나 없는 몸매가 돋보여 보는 이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한편 유리는 KT스튜디오지니 새 드라마 '굿잡'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굿잡'은 재벌과 탐정 이중생활을 오가는 초재벌 탐정 '은선우'와 푸어우먼 '돈세라'가 만나 펼치는 로맨틱 탐정 수사를 그린 작품이다. 또 유리는 오는 8월 소녀시대로 컴백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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