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토르: 러브 앤 썬더'가 사전 예매량 30만장을 기록했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4일 오후 5시 17분 기준 영화 '토르: 러브 앤 썬더'의 사전 예매량이 30만장을 넘어서며 CGV, 롯데시네마, 메가박스 극장 3사를 비롯한 전체 예매율 1위를 차지했다.

이는 '스파이더맨: 홈커밍',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을 비롯한 마블 역대 7월 개봉작들의 동시기 사전 예매량을 월등히 뛰어넘으며 최고 기록을 경신하고 있는 것이라 더욱 눈길을 끈다.

뿐만 아니라 엔데믹 전환기에 접어들며 치열한 경쟁 상황 속 '탑건: 매버릭', '헤어질 결심' 등 경쟁작들의 동시기 사전 예매량을 압도적으로 뛰어넘었다.

'토르: 러브 앤 썬더'는 천둥의 신 ‘토르’가 ‘킹 발키리’, ‘코르그’, 그리고 ‘마이티 토르’로 거듭난 전 여자친구 ‘제인’과 팀을 이뤄, 신 도살자 ‘고르’의 우주적 위협에 맞서는 마블의 코스믹 엔터테이닝 블록버스터로, 오는 6일 전 세계 동시 개봉 예정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