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성유리가 사과 퓨레 만드는 방법을 물었다.
그룹 핑클 출신 성유리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짧은 영상을 하나 게재했다.
성유리는 사과 퓨레를 만드는 상황을 전하며 "사과 퓨레 만드는데 물이 넘 많나요?"라는 질문을 했다.
아기 간식, 혹은 이유식을 만드는 것으로 보이는 성유리의 초보 엄마 면모가 눈길을 끈다.
한편 성유리는 지난 2017년 프로골퍼 안성현과 결혼했으며, 1월 8일 쌍둥이 딸을 출산해 화제를 모았다. 또 오는 7월 첫 방송되는 '이별도 리콜이 되나요?' MC를 맡았다. '이별도 리콜이 되나요?'는 사소한 오해로 혹은 사랑하지만 어쩔 수 없이 헤어진, 재회를 꿈꾸는 모든 연인들에게 다시 사랑을 말할 기회를 주는 본격 웨딩 권장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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