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율희가 미공개 웨딩드레스 사진을 공개했다.
4일 그룹 라붐 출신 율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팬들의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에 한 팬은 "미공개 웨딩드레스 사진 보여주세요. 언니 너무 예뻐요"라고 요청했다. 이에 율희는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율희는 넓게 퍼지는 드레스를 입은 채 손을 모으고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다. 요정 같은 자태가 돋보이는 가운데 팔뚝 위 선명한 타투도 힙한 아우라를 풍긴다. 결혼식 추억을 회상하고 있는 율희가 눈길을 끈다.
한편 율희는 지난 2018년 FT아일랜드 최민환과 결혼, 슬하 아들 재율 군과 쌍둥이 딸을 두고 있다. 유튜브 채널을 운영 중이기도 하다.
또한 이들 부부가 살고 있는 자택은 매입 당시 12억 5천만 원이었으나 현재 33억에 이르며 5년 만에 20억 가까이 시세차익을 얻은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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