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하니가 집에서 식물을 키우는 소소한 일상을 공개했다.
4일 가수 하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무명이, 싸개, 과장이, 피 많이 먹어 건강해줘서 너무너무 고마워”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하니가 정성스레 이름을 붙여준 여러 가지 종류의 식물들이 있는 모습이다. 하니는 각 화분에 영양제를 놓아주고 있는 모습으로 작은 생명이라도 소중히 다루는 하니의 깊은 속마음을 알 수 있다. 또한 하니의 작지만 소소한 일상을 통해 보는 사람들의 마음까지 따뜻해지는 기분이다.
한편 하니는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양재웅과 2년째 사랑을 이어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하니는 EXID로 지난 2011년 데뷔한 뒤 2014년 '위아래'의 역주행 신화로 인기를 끌었으며 하니는 현재 드라마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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