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김연아가 프랑스 파리에서 예쁜 셀카를 공개해 화제다.

6일 피겨 여왕 김연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Cruise spa in Paris! Merci, dior beauty"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연아가 파리에서 한 패션 행사에 참석해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김연아의 청순한 비주얼이 보는 이의 탄성을 자아낸다.

한편 김연아는 지난 2014년 소치 동계올림픽을 끝으로 선수 생활을 마무리 했으며 2018 평창 동계올림픽 홍보대사로 활동했다.

현재 후배 양성에 힘쓰고 있으며 최근 개발도상국의 코로나19 백신 공급 지원에 써달라며 한 국제 구호단체에 10만 달러를 기부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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