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한지민이 '유 퀴즈 온 더 블럭' 상금을 탔다.
배우 한지민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측은 지난 6일 오후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 스튜디오에서의 한지민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한지민은 100만원 상금을 들고 청순한 미모를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한지민은 최근 tvN 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에 출연한 바 있다. '우리들의 블루스'는 인생의 끝자락 혹은 절정, 시작에 서 있는 모든 삶에 대한 응원을 담은 드라마다. 따뜻하고 생동감 넘치는 제주, 차고 거친 바다를 배경으로 다양한 인물들의 시고 달고 쓰고 떫은 인생 이야기를 옴니버스 형식으로 전한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