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뮤지컬 배우 김소현이 절친들과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7일 김소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팜트리아일랜드 #감사합니다 #채널a #신랑수업 #야유회"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소현이 김준수, 러블리즈 케이, 진태화, 양서윤 등 동료 배우들과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참석하지 못한 배우도 합성으로 사진에 포함시키기도. 특히 김소현의 밝은 미소가 팬들을 안심시킨다.
한편 김소현은 지난 2011년 8세 연하 뮤지컬 배우 손준호와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SBS '오! 마이 베이비'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김소현은 과거 뮤지컬 '엘리자벳'에서 엘리자벳 역으로 무대에 오른 바 있다. 오는 8월 개막을 앞둔 뮤지컬 '엘리자벳' 10주년 캐스팅 라인업에는 제외, 옥주현, 김호영 발언과 함께 논란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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