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그룹 에이티즈(ATEEZ)가 개인 콘셉트 포토 속 파격 비주얼을 자랑했다.
지난 6일부터 에이티즈의 공식 SNS에는 새 앨범 ‘더 월드 에피소드 1 : 무브먼트(THE WORLD EP.1 : MOVEMENT)’의 첫 번째 개인 콘셉트 포토가 게재됐다.
홍중과 성화를 필두로 윤호와 여상까지 공개된 개인 콘셉트 포토는 각자 총 3장씩으로, 깃발을 들고 선 당당한 모습이 눈길을 끄는 가운데 멤버들 옆에 자리한 검은 페도라의 존재가 이들과 어떤 관계인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뿐만 아니라, 홍중의 블랙 앤 화이트 투톤 염색과 더불어 성화의 헤어 스크래치와 롱 스커트 스타일링이 이번 앨범의 더욱 강렬한 비주얼 변신을 예고했다.
또한 윤호는 이마를 드러내며 또렷한 이목구비가 더욱 눈길을 사로 잡는 가운데 반항기 넘치는 눈빛을 연출하는 등 다양한 표정 연기가 돋보이는 반면 스터드 디테일이 있는 베레모를 착용한 여상은 민트색 헤어와 컬러 렌즈로 비현실적 미모를 뽐내, 두 사람 모두 에이티즈의 비주얼 라인임을 다시금 입증했다.
한편 에이티즈의 신보 ‘더 월드 에피소드 1 : 무브먼트’는 오는 29일 오후 1시 발매된다.
사진제공=KQ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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