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 지효가 탄탄한 글래머 몸매를 자랑했다.
6일 가수 지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최근 촬영한 화보컷을 다수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효는 몸에 딱 달라붙은 초록색 민소매 원피스로 섹시함을 강조했다. 또 지효는 가녀린 양팔에 비해 볼륨감 있는 몸매로 톱클래스 몸매를 입증했다. 지효는 턱 까지 오는 단발머리와 조금은 난해한 더듬이 머리도 찰떡같이 소화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또한 귀에 달린 큰 액세서리와 팔에 있는 큰 팔찌가 그녀의 화려한 분위기를 한층 더 배가 시킨다.
한편, 지효가 속한 트와이스는 최근 월드투어 콘서트를 마쳤다. 지난해 12월 서울을 시작으로 북미 스타디움 입성, 도쿄돔 3회 연속 공연 및 매진을 달성한 첫 K팝 걸그룹이라는 기록을 세웠다.
popnews3@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