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토르: 러브 앤 썬더'가 개봉일 전체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7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토르: 러브 앤 썬더'는 지난 6일 개봉 첫날 38만 관객을 동원, '탑건: 매버릭', '헤어질 결심' 등 쟁쟁한 동시기 경쟁작들을 모두 제쳤다.
뿐만 아니라 7일 오전 7시 기준 여전히 전체 예매율 부동의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토르: 러브 앤 썬더'는 천둥의 신 ‘토르’가 ‘킹 발키리’, ‘코르그’, 그리고 ‘마이티 토르’로 거듭난 전 여자친구 ‘제인’과 팀을 이뤄, 신 도살자 ‘고르’의 우주적 위협에 맞서는 마블의 코스믹 엔터테이닝 블록버스터.
전체 박스오피스 1위와 전체 예매율 1위의 자리를 모두 차지한 '토르: 러브 앤 썬더'는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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