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안혜경이 대학에 갓 입학한 듯한 새내기 패션을 선보였다.
배우 안혜경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뭐니 뭐니” “일상, 덥다. 여름이니까”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안혜경은 흰색 반팔 티셔츠와 롤업 한 청파지 그리고 ‘반스’ 신발로 한껏 멋을 낸듯한 모습이다. 그녀의 통통 튀는 패션 센스는 갓 대학에 입학한 듯한 새내기를 연상시킨다. 또 그녀는 '애플워치'와 '아이폰'을 착용, 소유하고 있어 '애플' 유저임을 실감 시켰다. 또한 안혜경은 44세라고 믿기지 않는 동안 페이스로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내게 한다.
한편 안혜경은 2001년 MBC 공채 기상캐스터로 데뷔했다. 안혜경은 SBS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 '골 때리는 그녀들'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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