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서하얀이 4살 아들의 요가링 사용 방법을 보고 웃음을 터뜨렸다.
배우 겸 가수 임창정의 아내 서하얀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거실에 요가링을 베개처럼 바닥에 놓고 누워있는 임창정, 서하얀 아들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를 본 요가 강사로 일했던 서하얀은 사진에 "요가링을 베개 삼아 쉬는 중... 인생 2회차 네 살 아기"라는 글을 사진에 덧붙였다.
한편 임창정과 서하얀은 18살 차를 극복하고 2017년 결혼, 슬하 아들 다섯을 두고 있다.
또 임창정, 서하얀 부부는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 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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